“문화복지 책나눔 지원 청소년 북콘서트 2018년 마무리는 강원도 정선에서”

‘꿈꿀수록, 읽을수록’이란 주제로 울릉도에서 시작된 청소년 북콘서트가 11월 21일(수)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

입력시간 : 2018-11-22 09:58:53 , 최종수정 : 2018-11-22 09:58:53, ipecnews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진흥원)은 강원도정선교육지원청과 함께 1121    아리랑전시문화공연센터에서 정선 청소년을 위한 <4회 문화복지 책나눔 지원 청소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9, 울릉도부터 시작된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는 순천, 제주에 이어 강원도 정선에서 올해의 마무리를 짓는 의미로 알차게 펼쳐진다.

 

 정선정보산업고등학교, 정선중, 문곡중학교 등 총 450여 명의 학생이 참석 예정인 이번 북콘서트는 작가와의 만남과 문화예술공연, 책나눔 행사 등 미래 출판 수요 창출자인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저자의 만남은 춤추는 사신,고고심령학자등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배명훈 작가와 함께하며, ‘꿈꿀수록, 읽을수록이란 북콘서트의 주제에 걸맞게 상상력을 이용한 글쓰기로 강연한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어쿠스틱 감성밴드 라꼼마와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서커스코미디장르를 공연하는팀 퍼니스트가 함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참나눔 행사로 청소년 권장도서 3권씩 총 1,300여 권을 기증할 예정이다.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 는 진흥원이 지역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출판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