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121人의 공동시집 「행복한 나들이」

입력시간 : 2018-12-25 10:38:15 , 최종수정 : 2018-12-25 10:39:34, ipecnews 기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1명의 시를 모아 공동시집 「행복한 나들이」를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출간과 동시에 대한민국 대중문화 가운데에 시 문화의 저변이 넓어지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하는 취지에서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동 저자 및 내빈 600여 명을 초대하여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의 「행복한 나들이」의 출판기념회 및 시 낭송회를 개최하고 121명의 공동시집을 발표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에 시를 발표한 121명의 작가들은 2018년 TV조선 선정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되기도 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강창기 (주)혜민서 대표이사, 김춘곤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주임교수, 문병창 CK그룹 회장, 백남선 이화여대 여성암병원 병원장, 안민석 제20대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종명 제20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이돈희 본지 문화전문가 기자/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감정평가사,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시인/경영학 박사를 비롯하여 학계, 교육계, 문화계, 재계, 의학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로서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시로 승화시켜 시집을 출판하게 된 것이다.


또한, 박영길(지산화실 원장), 박육철(화가/월등초등학교 교사), 오복동(동양화가/前 한국미술협회 여수지부장), 안남숙(화가/행운을 부르는 홍익화가), 김순영(서양화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화백의 작품은 2019년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는 “반드시 특별한 사람만 시인이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한 자락에 아름다운 시가 살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 모두가 이미 예비 시인인 셈입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시를 모아 3개월에 한 번 발행하는 계간지로 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최선을 다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를 전파하는 사명을 공유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출판기념회 및 시 낭송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권선복 대표, 뒷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출판기념회 및 시 낭송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권선복 대표, 뒷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이돈희 본지 문화전문가 기자).




                                                                                                                                                                              출판교육문화뉴스   문화전문가 이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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