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독서코칭” 운영

입력시간 : 2019-01-25 10:08:02 , 최종수정 : 2019-01-25 10:08:02, ipecnews 기자

혼자 읽는 책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나요?

    올해는 매달 꼭 책 한 권씩은 읽겠다는 다짐을 하고 계시는 분, 책과 함께 상호교류를 원하시는 분, 책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세 번째 화요일에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내용을 요약하고, 책 속 지혜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독서코칭을 운영하고 있다.

 

 20083월에 시작된 독서모임으로 20191월 현재 130회의 모임이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독서코치협회 상임고문 김봉학 전문가의 차별화된 독서코칭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구성원으로 참여중인 주미경씨는 독서코칭 수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고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쁨을 경험하고 있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양주승)일반 시민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는 독서코칭을 통해 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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