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컬처엔터테인먼트, 가수 진월과 Iss Praise K-POP 듀엣곡 ‘siren’ 2월말 새 앨범 출시

입력시간 : 2019-02-11 17:00:59 , 최종수정 : 2019-02-11 17:00:59, 최광준 기자
▲가수 진월(Jinwoul) = 사진제공 닷컬처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뉴스=최광준기자]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등 수많은 도시와 중국, 일본까지 공연과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는 닷컬처엔터테인먼트(D.O.T culture entertainment, 대표 겸 앨범 참여 아티스트 진월 Jinwoul)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출신 가수 Iss Praise(만 15세)와 가수 겸 프로듀서 진월과 K-POP ‘siren’ 새 앨범을 2월말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신의 음악성을 보여주기 위해 가수 겸 프로듀서 그리고 아티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진월(만 27세)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2016년 디지털 싱글앨범 ‘Dream’으로 데뷔하고 광주에서 열린 "세계청년축제" "7080 광주충장축제" 를 비롯하여 대구, 서울, 부산 등 다수의 지역에서 행사 및 라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Iss Praise는 2017년 '영암 대축제 랩 서바이벌 참가자' 로 참가, 심사위원 진월에게 발탁 돼 Dot culture 소속 아티스트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이며, 함께 한 첫 앨범 Different를 비롯해 이번에 가수 진월과 함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iren'을 작업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 될 ‘Siren’ 은 바쁘게 살아가는 하루가 무엇을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는 모습이 답답하여 만들어 놓은 곡이다.” 면서 “'Siren' 이라는 곡은 우리가 나타났으니 ‘주의’ 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어두운 느낌 보다는 밝은 pop 의 느낌이 풍기는 곡으로 만들어졌다.”라고 설명 하였다. 

또한 “한 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써, 중독성이 강한 노래로, ‘자신이 꿈 꿔왔던 부분들을 이뤄내기 위한 시작점이다’라는 것을 뜻하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1집에 이어 보다 더 완성도를 높여 선보이는 진월의 두 번째 앨범 K-POP ‘siren’의 발매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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