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즐거운 책 놀이터 ‘광주중앙도서관’

책 읽어주기, 쑥쑥 즐거운 책놀이 독서퀴즈 등 일일도서관교실 운영

입력시간 : 2019-03-05 07:04:36 , 최종수정 : 2019-03-05 07:04:36, ipecnews 기자

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새 봄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언제든 자유롭고 편안하게 책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책 읽어주기’, ‘독서퀴즈’, ‘엄마랑 쑥쑥 즐거운 책놀이과정을 새롭게 마련했다.

 

책 읽어주기3월부터 매주 토요일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좋은 책과정은 오전 10시부터 12, ‘영어그림책과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책을 읽은 후 리딩푸드, 보드놀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된다.

 

 

엄마랑 쑥쑥 즐거운 책놀이4월부터 매주 화요일 1030분부터 1130분까지 부모와 유아(19개월부터 49개월)가 함께 참여한다. 발달단계에 맞추어 창의성과 오감발달을 돕는 놀이 활동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아 또는 어린이는 당일 선착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독서퀴즈, 선물이 팡팡!’은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달마다 선정된 도서의 독서퀴즈 정답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준다. 추첨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130분 어린이실 이용자가 직접 진행하고 있다.

 

 

3월부터 수요일 오전에는 동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현장체험 일일도서관 교실을 운영한다. 이 체험은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주고,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기 위해 도서관 이용방법, 책읽어주세요, 독후활동, 스스로 찾아서 책읽기등으로 꾸며진다.

 

 

이랑순 관장은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해 자라나는 어린이의 무한한 감성과 독서의 힘을 길러주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으로서, 즐거운 책 놀이터로서 책과 좀 더 친해 질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