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안동숙 사서 제51회 한국도서관상 개인상 부분 수상

입력시간 : 2019-03-08 11:53:13 , 최종수정 : 2019-03-08 11:53:13, ipecnews 기자

울주도서관 (관장 고경희 )안동숙 사서가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51 한국도서관상 개인상 부분을 수상했다고 6 밝혔다 .

한국도서관상은 1969 제정된 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과 도서관 문화의 진흥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표창하여 공로를 인정하고 도서관사업 발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자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

울주도서관 안동숙 사서는 지역사회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 활성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일상생활 속의 독서진흥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 또한 독서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지역독서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하여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하는 시민독서 활동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서 51 한국도서관상 개인상 부분을 수상하게 되었다 .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