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예술공간openarts space MERGE?머지 2019 대관신청 접수

국내외 우수작가들의 창작 발표공간 역할

시각에술, 실험적 설치 미술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공간

2018년 전문작가에서 부터 아마추어 순수작가지망생 등 전시

입력시간 : 2019-03-09 19:14:34 , 최종수정 : 2019-03-09 22:34:13, 박진경 기자

예술공간 MERGE?에서 2019년 대관공고를 통해 전시작가 모집을 시작한다.

이곳은 전시, 행사,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매달 자체 기획 및 대관 전시를 열고 있다.

자신의 예술적 역량과 재능을 선보이고 싶은 지역 작가들뿐만 아니라 졸업 작품 전시, 음반발매 전시 행사, 센터 전시 등 일반인도 누구나 대관을 할 수 있다.


예술공간 MERGE?에서는 문화기획자, 큐레이터가 함께 전시의 기획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대관신청자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며 전시 및 행사가 더욱 품격 있고 빛날 수 있도록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인 해외작가들을 비롯 우수한 한국 작가들의 전시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갤러리의 역량을 선보였으며 이러한 큐레이팅과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전시를 희망하는 미술 비전공자, 일반인들에게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자체 SNS홍보, 뉴스기사, MERGE?보유 회원 홍보 등을 통해 전시와 작가를 프로모션해주는 것이 예술공간 MERGE?가 가진 특별한 점이자 차별점이다.

또한 카페MERGE?가 갤러리와 함께 운영되고 있어 (갤러리는 분리된 공간) 단순히 갤러리만 관람하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카페공간에서 그림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전시 오프닝 파티를 희망하는 경우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와 케이터링 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다.


한편 openarts space MERGE?머지는 2016년 가을 개관을해 국내외 작가들의 창작발표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신을 예술가로 인정하면 우리도 그를 예술가로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가는 사회 경제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우리가 과거에 만났던 훌륭한 예술가를 오늘 다시 만난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미래에 투자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관의 자세한문의는 010 3859 532 또는 홈페이지 검색 '예술공간MERGE?머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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