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도서관, 남해를 걷다 바래길 인문학 운영

입력시간 : 2019-03-14 10:30:43 , 최종수정 : 2019-03-14 10:30:43, ipecnews 기자

남해도서관(관장 윤순점)은 3월 28일저녁 7시부터 진우석 여행작가를 초청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회를 연다.

진우석 작가는 학창시절 홀로 지리산을 종주한 것을 시작으로 네팔 히말라야와 파키스탄 카라코람, 알프스, 백두대간 등 국내외 굵직한 트레일을 걸었으며, 자신의 경험을 십분 살려 현재 두발로학교 교장,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해외 트레킹 바이블>, <대한민국 트레킹 바이블>, <걷기 좋은 산길 55>, <이번 주에 오르고 싶은 산> 등이 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기행> 등 각종 매체에 출연하기도 했다.

남해도서관 관계자는 “진우석 여행작가의 생생한 트레킹 여행담을 듣고 걷기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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