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술과학고생, 배드민턴 세계 정상에 우뚝서다

입력시간 : 2019-03-14 11:12:25 , 최종수정 : 2019-03-14 11:12:25, ipecnews 기자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용국)는‘2019. 네델란드 및 독일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 대회에 참가(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2일까지)하여 네델란드대회 박현승(3학년, 개인단식 3위)과 노민우(3학년, 혼·복식 3위), 독일대회 박현승 개인단식 1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행복한 꿈을 키우는 학교’를 만들고자 「1-1-6단계 인성교육을 통한 행복한 꿈 실현」프로그램, 중소기업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도제학교 운영을 통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 장애학생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운동선수육성(배드민턴·펜싱·복싱)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도‘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동력제어 직종’(러시아카잔 개최)의 국가대표로 양수민(3학년)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제65회 대한체육회 체육상(학교체육부문, 2018 제99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복싱, 배드민턴 종목 금메달 5개, 동메달 2개)을 받은 바 있다.
 
박현승학생은“입상해서 기쁘다. 우리학교 출신 이용대 선배를 닮고 싶다.
학교가 그립다.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황ㅇㅇ교사는“박현승 학생은 훌륭한 능력을 갖춘 선수다. 평소 성실하고 집중력이 뛰어난 학생이다. 선수 기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용국 교장은“2019. 네델란드 및 독일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 대회에서 우리학생들의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학교는 기계과·전기과·전자과·경영정보과가 설치된 특성화고등학교이다. 배드민턴을 비롯한 복싱, 펜싱선수 육성 또한 여러분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것이다.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