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풀도서관, 십대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부모독서회’ 개강

입력시간 : 2019-03-22 10:36:11 , 최종수정 : 2019-03-22 10:36:11, ipecnews 기자

한수풀도서관(관장 김대성)은 어린이, 청소년 도서의 이해를 통해 아이와 부모 간 소통하고 자녀의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십대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부모독서회320() 오전 10시에 개강하였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대한독립만세의 저자 신여랑 청소년 작가의 10차시 수업에 대한 개괄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손원평 작가가 쓴아몬드의 주인공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다음 차시에 다룰 영화의 이야기를 하며 모든 영화와 소설의 첫 장면이 중요한 이유, 영상과 텍스트의 차이점, 작가의 숨겨진 은유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서평이란 무엇이고 독후감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 및 성인을 대상으로 320()부터 522()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에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410()에는 제주항일기념관을 탐방하며 100주년 3·1운동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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