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속에 사용된 미분

상상을 뛰어넘는 영화속으로

입력시간 : 2019-04-03 10:29:05 , 최종수정 : 2019-04-03 10:41:13, ipecnews 기자

 


 



 


달리고 있는 사람의 속력 변화나 지구 주변을 도는 행성의 움직임 계속해서 변화하는 일정한 값을 구할 미분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하다.


이러한 미분은 영화에서도 쉽게 만나볼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예시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픽사의 대표작 '토이스토리'이다. 작가들의 그림을 미분공식으로 수식화 수작업 시간을 줄어들게 해준다.


토이스토리는 1995년 개봉한 미국 디즈니사 걸작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아동들이 좋아하는 장르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누구나 좋아하는 장편 영화로 성인물 이상의 인기와 수의 제작기법을 사용한 첫 풀 CG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전 세계에서 3 62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린 픽사 애니메이션사와 픽사의 존 래시터 감독의 미분을 활용한 작품은 영화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고 있다.  


1999년에는 속편 '토이스토리2'가 개봉 후 그 인기는 11년 만인 20106월에 '토이스토리3'가 개봉되었고, 존 래시터 감독에 활발한 활동은 2019 4월 '토이스토리4'가 개봉 될 예정이라고 한다.


미분화 그림의 경우 따라 다양한 동작에 변화가 생겨도 선이 어떻게 이어질지 예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그림을 하나로 크고 작은 움직임과 표현 범위는 엄청나므로 향후 영화예술에 거는 기대는.


이러한 미분공식을 적용하게 된다면 제작기간은 물론 제작비용을 아낄 있다는 장점에 향후 영화 장은 무한대의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밖에도 다양한 방정식을 이용한 컴퓨터 그랙픽에 의해 탄생된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여러 CG 필요한 영화에서도 이러한 미분 방식이 사용되고 있어 향후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장르에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


 사진자료 : 네이버


 


 

출판교육문화뉴스 옥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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