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첫 번째 친구‘중앙 도서관’

‘인천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및 책놀이 프로그램 접수’

입력시간 : 2019-04-05 10:19:49 , 최종수정 : 2019-04-05 10:19:49, ipecnews 기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관장 양승옥)에서는 2019년을 맞이하여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을 새롭게 실시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을 선물하고,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을 보다 친밀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하는 독서문화 운동이다.

 2019년 북스타트 사업으로 아기와 함께 책 읽는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책놀이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부모를 위한 책 읽어주기 가이드북, 친환경 소재의 가방으로 구성되며, 1단계(~18개월), 2단계(19~35개월), 3단계(36개월~취학전)로 구분하여 52일 목요일부터 소진 시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일환으로 일주일에 한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프로그램 꼬물꼬물 책놀이18~26개월 유아, 오감만족 책놀이27~35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416일 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수업은 각각 51일 수요일, 2일 목요일부터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림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란 주제로 부모교육도 병행해 어른 중심의 도서관을 공동육아 공간으로 활용하고 자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모교육은 618, 25 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운영 및 접수 일정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된다.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 양승옥 관장은 북스타트 책 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책으로 꿈을 꾸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부모교육으로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공유하여 온 가족이 찾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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