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맞이, 광주중앙도서관 독서나들이 어때요?

입력시간 : 2019-04-05 10:24:53 , 최종수정 : 2019-04-05 10:24:53, ipecnews 기자

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로 오는 412일부터 23일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55번째를 맞는 도서관주간(412~18) 및 세계 책의 날(423)을 기념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자료 이용, 나눔, 전시 등 4개 분야 총 15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주간 기간 동안 방문한 이용자는 대출정지회원이라도 도서 대출을 할 수 있는 '다시 봄!'을 진행하고, '2018년 공공도서관 베스트대출도서 100' 전시와 이를 활용한 초성퀴즈 행사를 운영한다.

 

 

특히 413()에는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하는데, 행사 접수는 44~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년호 잡지 나눔', '‘’ or ‘도서관을 빌려요', '내 인생의 책', '()별나게 책읽기' 등을 통해 책을 나누고 친해질 수 있는 많은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더불어 분관 석봉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동안 도서 대출시 미세먼지 마스크 배부, 과년호 잡지 및 기증도서 나눔 행사를 운영하고 세계 책의 날에는 가로세로퍼즐, SNS 인증 행사 참여 시 도서를 무료 증정한다

.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야외 나들이가 힘든 학생과 시민들이 우리 도서관으로 놀러와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준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책과 도서관을 알리고 독서가 일상생활이 되도록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