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할머니 품에서 귀 쫑긋! 마음 쫑긋!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실시

입력시간 : 2019-04-12 14:23:09 , 최종수정 : 2019-04-12 14:23:09, ipecnews 기자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종구)2019년도 4월 첫째 주부터 매주 금요일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 하는 동화 듣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본원에서 진행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는 한국국학진흥원에 200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정서적으로 건강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서 유아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 재미있으면서 교훈이 되는 옛이야기와 선현의 미담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교육 사업을 말한다.

 

 처음에는 낯선 할머니 선생님의 등장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유아들이 어느새 할머니 선생님의 이야기에 두 귀를 쫑긋 세우고 연신 우와~우와~”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매주 진행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수업을 통해 유아들은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며 말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듣는 능력 뿐 아니라 상상력, 판단력, 공감 능력과 더불어 인성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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