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머슬마니아’ 양호석, 전 피겨선수 폭행 의혹...경찰 조사 착수

입력시간 : 2019-04-25 14:42:45 , 최종수정 : 2019-04-25 14:43:27, 이성민 기자
▲ 차오름은 양호석에게 폭행을 당해 안와골절, 코뼈함몰 등의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차오름 씨 제공>



머슬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차 씨는 이틀전(23일) 새벽 4시경 서울 강남 소재 한 술집에서 양 씨에게 얼굴을 발로 걷어차이는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차 씨와 양 씨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사이로 단순한 말다툼 도중 폭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일단 양 씨를 단순 폭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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