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울산시 공동으로‘올해의 책’행사 본격 추진

입력시간 : 2019-04-29 11:37:11 , 최종수정 : 2019-04-29 11:37:11, ipecnews 기자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이 공동주관하는 독서사업으로 ‘2019 읽는 울산 , 올해의 선포식 지난 26 오후 3 울산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식전 시립교향악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 김석진 행정부시장 , 문영 학생부문 도서선정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의 선포와 경남은행 도서기증 , 독서릴레이 대표팀 도서전달식 , 정혜신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 정혜신 작가와 남편 이명수 심리기획자가 함께하여 당신이 옳다 .’담긴 진정한 의미에 대해 학부모와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

이어서 , 울산시 공공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모집된 독서릴레이팀에게 책이 배부되었다 . 독서릴레이는 9 월말까지 진행된다 .

한편 울산남부도서관에서는 고학교에서의 독서릴레이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학생부문 독서릴레이 도서를 전체 244 교에 2,446 배부하여 학교 단위 독서릴레이 운영을 지원한다 .

울산남부도서관 (관장 정일교 )밖에도 올해의 행사로 기존 대출권수에서 추가로 올해의 책을 대출해주는 5+1 대출이벤트 , 독후감 공모하는 등독서를 통해 함께 공감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

앞서 , 울산남부도서관과 울산도서관은 울산의 올해의 책을 후보 도서 공모 ,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5 (학생부문 4 권과 성인부문 1 )선정했다 .

선정도서는 어린이 부문은 한밤중 달빛식당 (이분희 지음 )’, ‘딸기 우유 공약 (문경민 지음 )’, 청소년 부문은 산책을 듣는 시간 (정은 지음 )’, ‘스푼의 시간 (구병모 지음 )’, 성인부문은 당신이 옳다 (정혜신 지음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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