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작가와의 Dream 북콘서트 실시

만화로 그리는 우리들의 꿈

입력시간 : 2019-05-02 12:14:07 , 최종수정 : 2019-05-02 12:14:07, ipecnews 기자

415, 매화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현세 작가와의 Dream 북콘서트가 열렸다.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유명한 인기 만화가 이현세 작가는 지역 벽화거리 조성을 위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학교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본 행사에 참여하였다.

 

강연은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위한 노력을 주제로 이현세 작가의 경험담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작가 이현세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 미래를 보지 말고 일주일, 한 달 등 가까운 기간을 두고 목표를 달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반에서, 우리 학교에서 먼저 그림을 제일 잘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습작을 강조하였다. 아끼는 만화 한 작품을 골라달라는 한 학생의 질문에 이현세 작가는 국경의 갈가마귀작품을 언급하며, “내게 가장 소중한 할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린 작품이라 애착이 간다.”라고 대답하였다.

 

‘66년의 세월로 이어진 우리의 만남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꿈을 이루어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며 사인회를 끝으로 강연을 마쳤다. 사전 활동으로 이현세 작가의 학습만화서와 인터뷰 영상을 접했던 학생들은 재미있었다.”, “멋있어 보였다.”, “웹툰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도 노력하고 싶다.”고 말하며 사인회의 작가 그림을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앞으로도 매화초등학교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즐겁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진로독서 특색교육을 위한 행사를 연중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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