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려보는 삶 _문학기행

봄·봄’,‘동백꽃’의 발자취를 찾아서

입력시간 : 2019-05-03 10:58:49 , 최종수정 : 2019-05-03 10:58:49, ipecnews 기자

경기관광고등학교(학교장 직무대리 : 황병권)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문제 해결의 통찰력을 배양하고자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이번 430()에 실시하는 2019 여주혁신지구 공모사업 문학기행 _ ‘「봄·봄」, 「동백꽃」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전일제 동아리활동 도서반과 문화비평반 학생 23명과 지도교사 등 전체 25명이 향토적 아름다움과 인간의 순박함이 살아있는 김유정 문학촌과 인근의 책과 인쇄 박물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봄·봄」,「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의 고향인 춘천 실레마을은 마을 전체가 작품의 산실이며 그 현장이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작가의 문학과 생애를 생생히 접하고, 예술적 열정과 가난과 병마와 싸우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작품세계를 새로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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