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곡중 책벌레들의 책 사랑 이야기

4년간 이어온 책벌레 달빛 독서캠프

입력시간 : 2019-05-24 12:10:55 , 최종수정 : 2019-05-24 12:10:55, ipecnews 기자

병곡중학교(교장 남준모)524 책벌레 동아리에서 전교생(16)과 교사, 희망 학부모와 함께 [책벌레 달빛 독서캠프]를 개최한.

 

병곡중학교에서는 전교생(16)이 책벌레 동아리를 조직하여 매일 오전 8시부터 830분까지 도서관에서 책읽기 등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고 있다. 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4년째 독서캠프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도 524 방과후 16시부터 22시까지 학생들 주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서캠프를 개최하였다. 저녁 요리 만들기, 책 속에 숨은 보물찾기, 독서신문 만들기, 퀴즈로 책찾기, 변형시 쓰기, 문학 표어 만들기, 소감문쓰기 및 정리의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여 즐겁게 신나는 캠프를 운영한다.

 

이 독서 캠프를 주관하는 지도교사(이귀숙)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성적인 차원에서 학생들이 우정을 다지고,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자발적인 독서 문화 체험을 통해 바람직한 독서습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행사에 해가 거듭할수록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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