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실시영주선비도서관, 다문화가족 400명 사회적응 지원사업 운영

입력시간 : 2019-05-30 10:44:06 , 최종수정 : 2019-05-30 10:44:06, ipecnews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영주선비도서관(관장 김순연)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2019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공모사업, 2019년 도서관 다문화사업에 영주선비도서관이 선정되어 지원받은 국고로 운영한다.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독서교육과 지식정보 격차해소, 사회적응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도서관에서는 다문화가족 부모자녀의 관계향상을 위한 엄마와 함께하는 동화요리, 상호문화 이해를 위한 나만의 책 만들기, 이중 언어 교육 엄마나라 문화와 언어로 떠나는 세계여행등 다문화 독서프로그램 3개를 지원하며 다문화가족 400명이 참여한다.

 

김순연 영주선비도서관장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을 통해 한국으로 이주한 내외국인 간의 상호 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열린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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