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어머니 활동

책을 읽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요!

입력시간 : 2019-05-30 10:51:32 , 최종수정 : 2019-05-30 10:51:32, ipecnews 기자

 

용황초등학교(교장 한환욱)201943일 수요일부터 아침자습시간을 활용하여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머니들이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 활동은 저학년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용황초등학교 어머니의 신청을 접수하여 어머니들이 1년 동안 정해진 반에 들어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이다.

 

짧은 아침자습 시간이지만 1년간 꾸준히 지속되는 활동으로 학생들은 매주 책 읽어주는 엄마를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만족도와 선호도가 매우 높다.

 

용황초 한환욱 교장은 평생 독서인의 기초를 다지는 책읽어주기 봉사활동에 바쁜 아침 시간을 쪼개어 흔쾌히 참여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1년 동안 1학년이 가지게 될 따뜻한 독서의 경험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잘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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