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중「1919-대한 독립 만세」 역사기행 실시

입력시간 : 2019-06-11 08:41:53 , 최종수정 : 2019-06-11 08:41:53, ipecnews 기자

대전여자중학교(교장 진영욱)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지난 65일 교과탐구 역사기행을 실시하였다.

1919-대한 독립 만세라는 주제로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배우기 위해 백범김구기념관과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였고, 학습효과를 높이고자 사전에 역사교사가 일제강점기의 시대적 배경과 독립운동에 힘썼던 인물에 대해 배우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김구의 나라 사랑에 헌신적인 애정을 느끼며 묘소에 묵념하며 시간을 가졌고, 서대문 형무소에서는 독립 만세를 외쳤던 독립투사들의 처참한 고통에 대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김구선생님과 희생된 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우리나라를 더욱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영욱 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몸 바쳐 나라를 지킨 분들을 기억하며, 우리나라의 위대한 민족성과 애국심을 키우길 바란다.’ 고 역사기행에 취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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