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고,‘4차산업혁명 창의융합 프로젝트’운영

고교생이 만들어가는 제주 생태계 지속 발전 프로젝트(JECDF)

입력시간 : 2019-07-19 10:09:54 , 최종수정 : 2019-07-19 10:09:54, ipecnews 기자

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한태국)4차산업혁명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제주 생태계 지속 발전 프로젝트(JECDF)’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고등학교 대상 공모한 사업에서 선발되어 2,0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체험·탐구프로그램으로제주 생태계 지속 발전 프로젝트를 주제로 제주 자연 환경 변화와 사회문화 상관관계를 탐구하여 생태계 보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각 분야의 노력의 필요성을 촉구하기 위한 탐구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역학·법학·심리학, 전자기학·공학, 컴퓨터, 물리·화학, 신소재·재료공학, 생명과학을 아우르는 융합탐구활동으로서, 2,3학년 학생 90명이 포항공대·서울대 석박사 자격 취득강사를 초빙하여 1년 동안 최신연구 분야 특강과 분야별 환경보존 탐구 체험활동을 통해 보고서를 발표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서귀포여고는 앞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및 AI 연구에도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4차산업혁명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있는 윤대경 부장은 학생들이 인문·자연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지역사회 환경에 대한 탐구활동을 함으로써 연구 과정을 익히고 융합적 사고를 제고하며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며 프로젝트 운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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