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념공정(韓國理念工程) 중에 한류 펜데믹에 걸려 안달이 난 중공

칼럼니스트 노중평

 



펜데믹(pandemic)의 사전적 의미는 국경을 넘어 확산 되는 범세계적 어떤 특수한 현상을 말한다. 대유행이라는 뜻이다. 최초 발생 시점 2019년 10∼11월로 추정되는 코로나19가 중공의 무한(武漢)에 있는 한 수산물 시장에서 발병하여 전 세계로 퍼져나가자, 세계 언론은 이를 코로나(코비드) 펜데믹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무한에서 발병한 코로나 펜데믹은 급속도로 퍼져, 2022년 3월 18일 기준으로 4.653억 이상의 확진자와 608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그것은 마치 중국 공산당이 중국 정착 과정에서 보여준 대량의 적대계급 학살처럼 인류를 향한 무차별 공격으로 보였다.

 

한국은 문재인 정부 때 중공에서 오는 코로나 바이러스 보균자를 국민의 공포와 우려와 반대 의사를 무시하고 통제하지 않고 받아들여, 국민이 중공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통계 3만 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당시의 정부가 국민의 건강보다 중국 공산당의 이념에 빠져, 이 공포의 코로나 펜데믹을 공유하겠다고 자초한 결과였다.

 

물론 중공은 무한 펜데믹 발생을 부인한다. 자유 진영에서 퍼뜨렸다고 떠밀고 발뺌 한다. 그러나 세계적 여론은 무한의 한 수산물 시장을 코로나 펜데믹을 발생시킨 범죄 장소로 지목한다.

 

펜데믹은 코로나 19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가나 사회에 나타나는 범죄 현상이 펜데믹이 되면 코로나 19와 같은 펜데믹 효과가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범죄 펜데믹에 맛들린 국가가 공산당 전체주의 국가인 중공이다.

 

중공이 한국에서 노리는 펜데믹 효과는 중공이 문어발식으로 한국을 향하여 벌이는 각종의 동북공정(東北工程)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 대상이 역사와 문화에 전반적으로 뻗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중공의 한류 펜데믹이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받아 날뛰는 첨병들이 미국을 비롯한 독일, 프랑스 등에서 한국을 향하여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중공이 유학생을 많이 보낸 미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중공인 교수와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욕하고, 중공의 열악한 현실을 한국의 현실로 바꾸어 폄하하고, 또 있지 않은 한족의 역사 문화를 도둑질한 도둑으로 몰고, 인류의 적으로 중상모략하는 행태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된다. 그들이 근거 없이 떠들어대는 선전 선동이 유투브 방송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중공의 탐욕은 그 역사적 근원을 따져보면 초(楚)나라 출신으로 초나라를 멸망시키고 한족(漢族) 조상이 된 항우(項羽)와 유방(劉邦)에게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족의 탐욕은 인접 국가를 침공하여 멸망시키는 만행을 끊임없이 해 왔다. 1950년에는 모택동이 김일성과 함께 한국을 남침하여 자유 진영이 한국전쟁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티베트를 침공하여 멸망시키고 중공에 합병하였다. 모택동이 1.4후퇴 때 압록강을 넘어와 인해전술로 조선족과 장개석의 국부군 출신의 인민해방군을 1개 병단이나 몰살시킨 한국전 개입을 항미원조전쟁(抗美援助戰爭)이라고 왜곡한다.

 

지금 중공은 한국이념공정(韓國理念工程)으로 한국 주사파의 종주(宗主)가 되어, 대한민국의 침탈을 호시탐탐(虎視眈眈) 도모하고 있다. 주사파는 자유 우파 국민이 보기에 스스로 중공에 합병당하려 하는 저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전혀 애국심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그자들의 속내와는 달리 한류가 지구촌 온 세상을 용광로처럼 달구고 있고, 한류의 내용물이 K-뷰티, K-푸드, K-의료, K-방산 등 점점 풍부해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한류가 점령한 현실을 뒤집을 수 없어 안달이 난 중국 공산당이 한류 펜데믹을 앓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작성 2024.06.24 09:25 수정 2024.06.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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