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 피해시설 현장 방문과 긴급지원

정상적인 학교운영과 피해복구에 최선

입력시간 : 2019-10-04 10:23:02 , 최종수정 : 2019-10-04 10:23:02, ipecnews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39시에 도교육청 태풍피해 사고수습본부에서 전진석 부교육감 주재로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인한 피해 상황 파악과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대책협의회를 가졌다.

 

미탁2일 밤과 3일 새벽사이 영남지역을 통과했으며, 9시 현재 피해상황은 영덕 강구초등학교와 영덕 강구정보고등학교, 울진교육지원청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고, 울진학생수련원 건물 일부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있었다.

 

이에 비상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하여 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교육감은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재난상황수습을 위한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이어 도교육청 주요 간부로 구성된 사고수습본부는 긴급대책협의회를 열고 각급 학교의 정상적인 학사 운영과 학생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Copyrights ⓒ 출판교육문화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pecnews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