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콜센터와 도우미 콜부스, 문화자판기 등 운영

경북교육청, 고객편익 증진 민원서비스 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입력시간 : 2019-10-21 13:51:56 , 최종수정 : 2019-10-21 13:53:51, 이동훈 기자
경북교육청, 고객 편익 증진 민원서비스 최고!(임원콜시연)
문화자판기
민원부스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고객을 배려하는(Considerate) 고객이 편리한(Convenient) 고객에게 완벽한Complete) 3C운동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3C운동은 고객편익 증진과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로 따뜻한 경북교육 구현을 위함이다.

 

고객편익 증진 사업으로 경북교육콜센터는 민원인이 일상교육이라는 의미의 054)1396으로 전화를 걸면 상담사가 경북교육전반에 대한 원콜-원스톱(one-call,one-stop) 상담서비스로 11월부터 운영한다. 


 

또한 도우미 콜 부스를 본관 2층 현관에 설치하여 고객이 청사 방문시 내선 전화를 활용하여 사무실 직원과 연락하는 민원인 편의 시설로 부스 안에는 시집, 수필집 등 읽을 거리와 편의 의자를 비치하여 고객이 잠시 쉬어갈 수도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본관 1층 휴게공간에 버튼을 누르면 500자에서 2000자 내외의 수필 등 문학작품이 인쇄된 종이가 나오는 문학자판기를 설치하여 평범한 일상에 따뜻한 감성과 손쉬운 독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예술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는 상설갤러리를 운영하는 등 민원인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확충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경북권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부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여 다른 행정기관의 모범이 된 바 있다.

 

박진우 총무과장은“고객(민원인)을 위한 3C 운동을 구호에만 그치지 않고,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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