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현아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촬영

뜻밖의 생활고를 고백

입력시간 : 2019-10-21 15:40:44 , 최종수정 : 2019-10-21 15:40:44, 김성진 기자

배우 성현아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촬영


뜻밖의 생활고를 고백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오 답게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성현아는 이혼과 재혼, 사별 등을 겪으며 긴 공백을 가졌다.


김수미의 위로와 따뜻한 눈빛에 그녀는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 속 응어리들을 모두 냈다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하는 성현아는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있다.


성현아는 그동안 생활고로 힘들어 월세 보증금이 남은 전재산이었다는 발언을 했다. 무더운 여름날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폼염을 견뎠더니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며 지난날을 회상하며 끝내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렸다.


성현아의 눈물 섞인 고백은 오늘 오후 10시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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