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발간도서 나눔 마당’

입력시간 : 2019-11-08 09:44:42 , 최종수정 : 2019-11-08 09:44:42, ipecnews 기자

제주교육박물관(관장 김희운)은 현재 박물관 전시도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발간도서 나눔 마당128까지 한 달 여 간 연장하여 운영한다.

 

 지난 910()부터 운영되고 있는 <발간도서 나눔 마당>에서는 <교육입국의 꿈, 근대교과서>, <제주의 아름다운 학교 사진전> 등 기획전 전시도록, <노촌선생문집>, <매계선생문집> 등의 국역서 등 제주교육박물관이 발간해 온 약 20종의 도서를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읽어보고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2개월 간 <발간도서 나눔 마당>을 통해 배부한 도서는 약 350이며 학부모, 제주향토역사 연구자, 교직원 등 다양한 계층의 이용객들이 각자의 기호에 맞는 도서를 골라 가져갔다.

 

 제주교육박물관은 <발간 도서 나눔 마당>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교육,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간 연장을 하게 되었다. 향후 제주교육박물관이 추진하는 도서 발간 사업에 도민과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기대한다.

 

 한편, 제주교육박물관이 발간한 도서는 사이버제주교육박물관 (cyber.jjemuseum.go.kr)에서 전자책 형태로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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