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돼지고기 소비촉진 동참

26일 점심 구내식당에서 한돈 시식회 개최

ipecnews 기자

작성 2019.11.26 09:40 수정 2019.11.26 09:40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26일 구내식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한돈 시식회를 개최했다.

 

경남교육청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체에 무해하며 안전한 돼지고기가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것을 알리기 위해 돼지수육을 조리해 점심시간에 제공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돼지고기 소비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기에 빠진 양돈농가를 돕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돼지고기 소비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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