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2019 결과발표행사’ 개최,이상만 기자

- 12월 6일(금) 생활문화동아리 전시, 공연, 음식나눔,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입력시간 : 2019-12-07 00:13:47 , 최종수정 : 2019-12-07 00:31:29, 경찰일보 기자

이상만 기자=순천 원도심 도시재생선도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에서는 올해 성과 공유와 주민과 함께 하는 또 다른 확장을 다짐하는 ‘2019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결과발표회’를 12월 6일(금) 개최했다.

 

결과 발표회에서는 생활문화강좌 ‘만날강좌’의 수강생들과 문화가 있는 날 ‘순천, 생태생활 문화 이야기 동행’ 등 특별강좌의 수강생, 우수동호회 지원 사업을 통해 활동했던 시민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동 1번지’에서 우수동아리에 선정된 국악, 체조, 댄스, 노래교실, 기타, 오카리나 팀의 등 문화 공연과 함께 생활문화 교육프로그램인 만날 강좌의 수강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가 지역의 생활문화예술 거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자생적인 동회회의 형성과 활성화가 잘됐다”며“앞으로도 시민과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 문화예술을 통해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소통과 교류의 창구로서 활용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찰신문  이상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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