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남, 충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솔선수범'

교육청 교육감들 봉급액의 30%를 기부하기로

입력시간 : 2020-03-24 09:08:04 , 최종수정 : 2020-03-24 09:21:13, ipecnews 기자

 "일 안 해도 월급받는 조직이 있다"는 말로 교육계 논란을 빚었던 조희연교육감 뜻의 오해 소지와 달리 '코로나19'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남, 충북)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스스로  봉급감축에 들어갔다. 교육은 국민의 삶의 기준을 만들어 내는 현장으로 교육계 수장들이 솔선수범을 보이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고통분담을 위해 4월부터 4개월 동안 4개 교육청 교육감들 봉급액의 30%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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