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구정보원, ‘제15회 빛고을독서마라톤’ 및 ‘광주교원 원격교육 유튜브 실시간 연수’ 진행

빛고을독서마라톤,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

광주교원 원격교육 유튜브, 30일부터 3회에 걸쳐 실시간 연수 진행

ipecnews 기자

작성 2020.03.30 10:27 수정 2020.03.30 10:27

광주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미라)이 오는 30일부터 초등학생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15 빛고을독서마라 광주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원격교육 유튜브 실시간 연수 진행한다.

 

나눔과 성장의 독서문화 확산조성을 위해 마련된 범시 독서운동인 15 빛고을독서마라 오는 30일부터 1127일까지 8개월 동안 1쪽 당 마라톤 1m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빛고을독서마라톤은 거북이(3km) 악어(5km) 토끼(10km) 타조(15km) (21,097km) 랑이(31,646km) 월계관(42,195km) 등 총 7구간을 운영한다. 서일지 누적 기록에 따라 최종 완주 구간이 결정된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완주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자가 독서일지 작성 시 도서 검색을 하면 해당 도서의 표지 이미지도서명판사저자 등이 자동 입력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다른 사람의 독서일지를 공유해 감상평 기록 및 평점 부여 기능도 추가됐다. 또 우리 지역 모든 도서관 위치, 문화 행사 정보 제공 등 전년도에 비해 대폭적으로 기능이 개선됐다.

 

 

원격교육 유튜브 실시간 연수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학생교육 공백을 예방하고 46일로 예정된 관내 학교의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 학교급별로 나누어 3회에 걸쳐 실시된다.

연수 내용은 원격교육(수업)의 필요성, e-학습터와 EBS 온라인 클래스를 이용한 학급(교과) 개설 및 관리방법, 실시간 화상수업 툴(tool) 이용한 수업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교원은 오전 10, 중학교 교원은 오후 1, 고등학교 교원은 오후 3시에 연수가 진행된다.

    

이미라 교육연구정보원장은 15회 빛고을독서마라톤은 독서일지 작성의 편의성 증대, 독서 나눔을 통한 성장 경험 제공에 초점을 둬 기능을 대폭 개선했고 모두를 위한 행복한 배움이 독서로 시작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효과적인 현장 원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원격학습지원단을 구성하고 실시간 연수를 준비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46일 이후에 예상되는 본격적인 원격교육을 위해 시스템 점검 및 학교 연수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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