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자료] 유은혜 부총리, 온라인 개학 준비 현장을 가다

중3, 고3 학년의 원격수업 참여 및 준비 상황 점검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4.07 21:34 수정 2020.04.08 00:3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월 7일(화), 원평중학교(교장 김선휘)와 대전괴정고등학교(교장 오석진)를 방문하여 온라인 개학 후 본격적으로 진행될 원격수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4월 9일(목)부터 중3, 고3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개학에 대비하여, 학교의 원격교육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각 학교의 방역 용품 보유 현황 및 방역 대책 점검과 함께, 학생들의 정보화기기 보유 및 지원 현황 등 원격수업의 준비 상황을 살펴본다.

또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개학을 앞두고 사전 연습으로 진행되는 원격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 점검 후에는 각 학교 학부모 4명과 화상 간담회를 통해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고충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원평중과 대전괴정고는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안내(2020.3월,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마스크와 장갑, 손소독제 등 방역 용품을 확보하였다.

※ (확보 기준) 학생 1명당 마스크 2장, 교실 당 장갑 5개, 손소독제 2개 등

아울러, 모든 학생들이 원격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학교에 보유하고 있는 정보화 기기 대여를 완료하였다.
※ (스마트 기기대여 기준) 교육급여 수급권자 원칙(스마트폰 보유 학생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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