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세계 책의 날 맞아 ‘내 마음의 책갈피’ 운영

ipecnews 기자

작성 2020.04.20 11:28 수정 2020.04.20 11:28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내 마음의 책갈피’ 독서 행사를 부산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운영한다

 

 부산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은 PC 및 태블릿에 익숙한 학생들이 가정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 마음의 책갈피’는 학생들이 읽은 책 중 감명 깊은 문장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귀를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안내된 메일 주소로 보내는 독서 행사이다.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도서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원옥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 독서 행사는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활력소가 되도록 운영한다”며 “집에서 학생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통해 정서적으로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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