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포도서관, 5~11월 북스타트 운동 펼쳐

매주 목요일 북스타트데이와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운영

ipecnews 기자

작성 2020.05.15 06:00 수정 2020.05.15 06:00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김상식)은 영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연계해 5월부터 11월까지 북스타트 운동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매주 목요일을 북스타트데이(Bookstart Day)로 정하고 오는 21일부터 부산에 거주하는 0세에서 36개월의 영유아와 37개월~7세의 다문화, 다자녀, 장애 유아 등 총 420명에게 그림책 2권과 책 읽어주기 가이드북, 에코백 등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

 

 ·하반기를 구분해 북스타트 연계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61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갖게 하고 유아들의 신체활동 및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놀아 북’,‘오감쑥쑥 아기 책놀이’,‘그림책 놀이’,‘동화 놀이터’,‘신통방통 매직숲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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