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행복의 나라, 북유럽 산책’프로그램 운영

ipecnews 기자

작성 2020.05.27 09:59 수정 2020.05.27 09:59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승우)은 오는 6월 11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사랑 인문학 프로그램 ‘행복의 나라, 북유럽 산책’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재개관 후 첫 개설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올해 3월부터 부산 김해공항에서 핀란드로 가는 항공기 직항편이 개설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북유럽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 6월 11일, 25일에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김은정 전임연구원이, 6월 17일에 여행드로잉 작가이자‘혼자 천천히 북유럽’저자인 김현길 작가가, 7월 8일과 15일에 조희창 음악평론가가 각각 나와 북유럽의 영화, 여행, 음악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중앙도서관은 참가자들이 강연을 듣고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제와 관련한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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