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이대로 괜찮을까?

ipecnews 기자

작성 2020.06.23 11:33 수정 2020.06.23 11:35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이대로 괜찮을까?”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하는 사회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본질을 말하고 자유학년제의 수업 형태와 청소년들의 고민 그리고 부모의 역할을 대해 자세하게 담겨있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이제 부모들도 변해야 하고 배워야 한다. 특히 미래 일자리, 미래직업 등을 알아야 자녀들과 소통하고 그들이 원하는 미래로 안내할 수 있다. 누구나 자식이 건강하고 성공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을 위해,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매일 15시간씩 낭비를 해야 할 것인가? 계속 학원에 보내야 할까?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한 시대이다. 우리가 살았던 시대는 이미 갔다.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미래, 우리 부모들이 이제는 나서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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