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도서관「꿈다락 토요문화학교」온라인으로‘순항’

「상상나라 소리연구소」 1~2기 유튜브로 운영

ipecnews 기자

작성 2020.07.14 09:50 수정 2020.07.14 09:53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산성도서관은 2020년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2기를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를 활용해 74()에 개강 후 순조롭게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산성도서관이 대전 지역 예술단체인 노이에클랑과 협력하여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사비, 운영비 등 사업비 총 25백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3기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상상나라 소리연구소주제 아래 소리와 다양한 장르의 매개체를 접목해 창의력 가득한 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기수별 10차시의 대면 강연으로 계획하였으나, 대전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갑작스러운 도서관 휴관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개강, 운영하고 있다.

 

 한 참여 학생의 학부모는 처음 접하는 내용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도서관 휴관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온라인으로 해서 너무 다행스럽고 좋다.”고 말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독서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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