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에 거리두기 미흡 재발 방지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 요청

문체부, 사직구장 거리두기 미흡 관련 한국야구위원회에 엄중 경고

ipecnews 기자

작성 2020.07.31 08:18 수정 2020.07.31 08: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지난 7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첫 유관중 경기에서 관중석 일부 구역에만 중들을 입장시켜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엄중 경고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을 요청했다.

 

또한, 문체부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장에서 1m 상 거리두기, 좌석 내 취식 금지 경기장 내 마스크 필수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더욱 면밀하게 점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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