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마스크 ‘1일 1회’사용, 썩는 기간 ‘500년’···대안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에 일회용 마스크 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정요한 기자

작성 2020.08.12 15:59 수정 2020.08.12 16:02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에 일회용 마스크 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얼마 전까지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 마스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루 1억개 이상의 마스크가 생산됐던 것을 생각해보면 일회용 마스크 쓰레기가 얼마나 쌓여있을지 짐작이 간다. 길거리에 버려진 마스크,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떠도는 마스크 쓰레기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일회용 마스크 쓰레기로 인한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염된 마스크에서 바이러스가 공기 중 노출되어 감염될 수 있고, 최근에는 해안가에 수많은 마스크 쓰레기가 몰려와 해양생물의 생명과 수질오염의 심각한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야생동물이 버려진 마스크를 먹이로 오인하여 먹거나, 다리가 묶여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MK 마스코리아 마스크는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 100% Aerosilver 원단으로 만들어진 파동에너지 은나노 마스크를 출시했다.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는 “MK 마스코리아 마스크는 국내 최대 비율의 은나노 원사를 사용하여 직조하기 때문에 장기 세탁 또는 사용 후에도 반영구적인 제균 효과로 안전하며, 땅에서 썩는 면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버려진 후에도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마스크다고 전했다.

 

MK 마스크는 FDA(미국식품의약국),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JTETC(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의 인증은 물론 ISO(국제표준화기구)‘9001’ 품질인증과 ‘14001’ 환경인증까지 완료하여 MK 마스크 제품의 수출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에 KOTITI(섬유제품품질확인 테스트), FITI(유해물질 테스트)KIFA(원적외선 항균 및 탈취 테스트) 같은 각종 국가공인 시험.검사.연구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MK 마스크에 사용된 섬유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문의전화 : 1544-4281

 

공식 판매처 : https://smartstore.naver.com/gnm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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